나우콤 아프리카  베스트BJ중 한명인 G모 BJ가 또다시 음란욕설 화상채팅 방송을
진행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. 한달여전 아프리카측으로 부터 주의조치를 받았음
에도 불구하고 " 과거에 인기(?) " 를 잊지못하고  다시 시작한 것이다.

이에 대해서 사자TV 클린캠페인에서는 아프리카 담당자에게 해당 BJ에
대해 베스트 자격을 박탈 할것을 강력하게 요구 할 것이라고 밝혔다.

만약, 아프리카측에서 계속해서 이러한 방송행위를 방관, 방치한다면 아프리카에
대해서도 음란욕설방송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.

또한,  사자TV 후원금괴담을 퍼트린 S모 BJ와 합의서의 내용을 위반한 두명의
BJ, 공개방송에서 류신을 욕한 여성BJ등 10여명에 대해서도 관계기관에 진정서를
제출하기로 확정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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